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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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7-28 08:45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005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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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이 친일파에 대한 죄상을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
[아래 기자가 언급 하는 약산 김원봉 등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투사들이 재조명 된다]
[나라 역사를 팔아먹은 매국노 이병도, 신석호 그 망령들도 이제 처단하자...영화의 마지막 장면처럼...그렇게 정리를 해야한다]

* 전국민이 이 영화를 보고 친일파 처단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시길...정말 무서운 친일파 생존이야기...나쁜 놈들...매식자...
  영화 한편이 장열히 전사해간 독립투사들의 영혼을 살려내고 있으니...그 후손들의 앞날에 마고님의 복을 드립니다.

[기자수첩] 영화 ‘암살’과 역사에 대한 망각
 
박진우 기자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0619

24일 개봉한 영화 ‘암살’의 흥행 돌풍이 반갑다.
약산 김원봉을 비롯해 망각의 강 너머에 갇혀있던 독립군들이 되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 ‘암살’의 주인공 ‘전지현’은 깊은 산 속 독립군 부대에서 암살 작전에 차출될 때 혼잣말처럼 말한다.
"커피도 마셔보고 싶고 연애도 해보고 싶고…."
 
이후 상하이의 프랑스 조계지 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나
경성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색하게 ‘딴스’를 추며 웃는 모습은 코믹하면서도 찡한 여운을 남긴다.
 
‘독립군이라고 왜 인간적인 욕망이 없겠는가?’
‘그들도 당시 청춘, 딸, 아버지처럼 살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독립군들은 일상을 버리고 칼과 총과 폭탄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장렬히 전사한다.

끝까지 살아남은 자는 독립군을 죽인 친일파 그 놈들이다.
놈들은 해방 후 벌을 받기는커녕 대한민국의 최고 요직을 꿰찬 뒤 자신들의 친일 행적을 지운다.
그리고 그 놈들은 ‘반민특위’ 법정에서 청중들을 겁박한다.

"난 빨갱이로부터 나라를 구한 거야. 너희들은 뭘 했지?"

2시간 가까이 악당을 무찌르는 ‘활극’을 짜릿하게 즐기던 관객들은 순간,
득세한 친일파의 서슬 퍼런 눈과 마주치고 움찔한다. 

지난 8일~11일 상하이에서 열린 ‘2015 국제 로봇박람회’에서
아베 총리는 끊임없이 관람객들을 향해 허리를 숙이며 ‘사과’ 했다.
그러나 ‘사과하는 아베’는 사람이 아닌 로봇이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0일 제7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서
"역사를 망각하는 것은 배반을 의미한다"며 과거사를 부정하고 미화하는 아베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백범 김구와 함께 ‘암살’을 주도했던 약산 김원봉은 해방 후 축배의 자리에서 앞서간 동지들의 잔을 채운다.
잔 하나하나에 불을 붙이면서 동지들의 이름을 나직이 부르는 김원봉의 눈은 슬프다.

김원봉은 해방된 조국에서 친일파 경찰에게 수모를 겪고 분을 이기지 못해 월북한다.

하지만 영화 ‘암살’은 끝까지 멋지게 마무리된다.
제도적으로 하지 못한 친일파 그 놈을 끝내 처단한다.
이는 사사로운 복수가 아니라 상해임시정부의 명령을 수행하는 군사작전이었다.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은?
‘이름 모를 독립군의 사진’으로 부터 이번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말했다.

"자신의 신념을 위해 열심히 투쟁하며 살아갔던 이들이 오래도록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응답할 시간이다.


* 조승우가 연기한 '암살' 속 약산 김원봉은 누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329818

영화 ‘암살’을 통해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과 그의 독립운동단체 의열단이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암살’은 백범 김구가 이끌던 대한민국임시정부 내 한인애국단과 약산 김원봉의 의열단이
일본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모아 국내에 잠입시켜
조선주둔군 사령관과 친일파 거두를 암살하는 내용을 다룬다.

‘암살’에서 약산 김원봉은 조승우가 특별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물론, ‘암살’은 암살단을 기획하는 임시정부의 경무국 대장 염석진(이정재),
조선독립군 명사수로 암살단의 리더인 안옥윤(전지현),
뜻하지 않게 이들을 쫓게 되는 살인청부업자 하와이 피스톨(하정우)이 주인공들이다.

그러나
조승우가 연기한 약산 김원봉은 실제 일본군과 경찰에게는 공포의 대상이었던 의열단의 수장답게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가 남다르다.

일단 약산 김원봉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서 무력 투쟁을 해야 함을 강조했고 이념은 중요치 않게 여겼던 인물이다.
1898년 밀양 출신으로 현재 중앙고등학교의 전신인 중앙학교를 다녔다.
지금의 초등학교를 다닐 때 천황의 생일날 일장기를 변소에 갖다 버린 일로 퇴학을 당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민족의식의 소유자였다.
중앙학교 중퇴 후 중국으로 떠난 김원봉은 오로지 무장 세력을 만들어 일본군을 조국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목표로 독립운동에 나선다.

김원봉은 1919년 의열단을 조직하고 단장이 된다.
의열단은 김원봉의 지시 하에 일본군과 경찰의 주요 인물은 물론, 친일파 및 밀정 암살 등 굵직굵직한 무장 투쟁을 벌인다.

이후 황포군관학교에 들어가서 중국의 지도자인 장졔스 등 유명인사들과도 교분을 쌓았다.
‘암살’ 속 시대배경인 1933년 약산 김원봉은 장졔스의 도움으로 군 장교를 독자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학교를 설립한 시기다.
이후 마침내 1938년에는 중국 국민당의 지원을 받아 조선의용대라는 군대 조직을 만들었다.

또 1930년대 내내 김원봉은 일본과 싸우기 위해 이념보다는 힘을 합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좌우합작을 추진하기도 했다.

조선의용대는 많은 활약을 펼쳤지만 중국 국민당군 내에서 비전투 임무만 수행하기보다는
실제 일본군과 전투를 벌이고자 하는 대원들이 중국 공산군에 합류하기 위해 연안으로 떠나면서 와해된다.

김원봉은 남은 대원들을 데리고 중경에 있던 임시정부 휘하로 들어간다.
광복군 부사령에 임시정부 국무위원 및 군무부장에 취임한 김원봉은 1945년 해방을 맞는다.

해방 정국에서도 좌우익 합작을 시도했던 김원봉은 민족주의 세력은 물론, 새롭게 친미파로 변신한 친일파들에게도 위협을 받았다.
특히 1947년 3월 악질 친일경찰 출신 노덕술에게 남로당 파업 연류와 관련해 체포된 김원봉은 화장실에서 바지도 못올리고 끌려가 따귀를 맞는 등 엄청난 수모를 당한다.

일제강점기 일본군과 경찰을 떨게 만들었던 독립운동가는 해방된 조국에서 악질 친일경찰 출신에게 뺨이나 맞는 신세가 된 것.
1948년 김원봉은 이승만의 남한 단독정부 수립에 반대하기 위해 김구, 김규식과 함께 4월 남북협상회의에 참가한다.

김구과 김규식이 돌아올 때 북한에 남는다.
그 만큼 친일 경찰에게 당한 수모는 크나 큰 상처였던 것.
그러나 1958년 북한의 김일성은 김원봉이 장졔스의 스파이라는 혐의로 숙청하고 만다.
남한에서도 월북한 정치인으로 거론하는 것조차 금기시 됐던 김원봉은 북한에서도 명예 훼복을 이루지 못했다.

‘암살’을 통해 역사 속에서 그 뛰어난 업적과 활약상에도 불구하고 잊혀질 뻔한 인물이 되살아난 셈이다.

* 영화 ‘암살’ 속 실존 인물은?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2&aid=0002619501

- 암살단 꾸리는 약산 김원봉, 의열단 조직한 독립투사

영화 <암살>은 친일파의 암살를 시도하는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다.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는 신흥무관학교, 대한민국 임시정부 등 실존했던 기관이 등장한다.
그렇다면 등장 인물 중 당시 실존했던 인물들이 있을까.

영화 속 김원봉(왼쪽)과 실존 모습.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암살단을 꾸리는 백범 김구와 약산 김원봉은 실존했던 대표적인 독립투사들이다.
김원봉은 1919년 무장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을 조직하고 6년 동안 단장을 맡았다.

김구는 1931년 일제의 요인들을 암살하기 위한 독립운동 조직인 한인애국단을 조직했다.
김구와 김원봉은 사상적인 노선이 달랐지만 두 사람은 공동으로 동포에게 보내는 공개통신문을 발표하는 등 연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영화에서 김구와 김원봉이 함께 지휘하는 암살작전의 타깃은 친일파 사업가 강인국과 조선군 사령관 가와구치다.
두 친일파는 실존 인물이 아니다.
최동훈 감독은 “특정인을 모델로 삼은 것은 아니고, 당시 친일을 하던 인물들의 특성이 고루 녹아 있는 인물로 그리려했다”고 말했다.

암살단인 안옥윤(전지현), 속사포(조진웅), 황덕삼(최덕문) 역시 가상의 인물이다.
하지만 최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 데 영감을 받았던 인물은 있다.

이봉창 의사다.
이봉창 의사는 1932년 일본 도쿄에서 일왕에게 수류탄을 투척해 암살 시도를 했다.
최 감독은
“거사 시행 전 이봉창 의사가 태극기를 뒤에 두고 손에는 폭탄을 든 채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보며
당시 독립운동을 하던 이들에게 강한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15-07-28 09:13
 
* 왜 프랑스 처럼 친일 매국노들을 처단하지 못했는가? 이제라도 그 잔당들을 소탕하자!

해방후
1948년 9월 ‘반민족행위처벌법’이 통과되어
친일 행위자 500여명을 체포했으나,

이중 실형판결이 내려진 것은 12건(5건은 집행유예)에 불과하고,
유일하게 사형을 언도 받은 김덕기도 1950년 감형으로 풀려납니다.
당시 실형으로 복역한 자들도 모두 6·25전쟁 기간 동안 석방됩니다.

일제 35년동안 친일매국하고 독립군을 살해한 친일 매국노들을 대한민국 정부는 단 한놈도 처단하지 못하고,
오히려 제산과 권력을 유지, 그 자손들이 오늘날 국* 등 요직을 장악하고 있는게 기막힌 현실입니다.

이때문에 아직도 이땅은 역사매국노들 천지입니다.
역사는 아직 일제 식민사학 천하!
이병도 신석호 제자들이 4대에 걸쳐 떵떵거리고 사는 미친 대한민국

* 프랑스는 매국노들을 완전 제거 한 것은 물론 씨관리를 통해 다시는 매국행위를 못하게 조치하였습니다.

프랑스는 1944년,
나치협력자를 색출 무려 100만명 체포 구금하고
이중 사형 6,763명
유기징역 26,529명 등 엄벌을 내립니다.

매국노에 대한 철퇴를 내린 것이지요. 

또한 비국민 판정 제도를 도입하여
95,000명에게 시민권 박탈, 선거권, 공직진출 등 권리를 박탈합니다.
다시는 그 후손 씨들이 나라팔아 먹는 짓에 나서지 못하게
아주 사회적으로 매장을 시켜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저 친일매국노들을 처단 하지 못한 업보로

친일매국 한놈은 4대가 떵떵 거리며 살고
애국애족하여 목숨을 초개와 같이 버린 독립투사의 후손은 4대가 밥을 빌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이게 일만천년 천손민족의 오늘의 자화상인가요?
불쌍한 대한민국 제발 깨어나세요.

이제 역사매국노들 암살을 위한 의열단을 조직합시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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